진상 사장
과거 알바 흉보는 사장 보면서 질려요
익명2526
2026년 4월 28일 · 조회 366 · 공감 2
퇴직금 받으려는데 사장이 "너는 정규직이 아니라 알바라서 안 줘도 돼" 이러시네요. 1년 2개월 일했고 주 30시간씩 했습니다. 이게 진짜 안 받을 수 있는 건가요?
근로계약서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. 사장님은 "우리는 그런 거 안 써"라며 그냥 시작하라고 하셨고, 저도 별 생각 없이 일했습니다. 그런데 약속한 시급보다 적게 들어오는 일이 반복되더니 결국 마지막 달 월급은 아예 못 받았습니다. 증거가 부족할까봐 걱정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