진상 사장
근태 트집잡는 사장 진짜 답답합니다
익명9974
2026년 4월 27일 · 조회 124 · 공감 1
안녕하세요. 이번에 정말 답답한 일이 있어 글을 올립니다.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는 사장님이 친절하셨는데,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태도가 달라지더라고요. 결국 마지막 두 달치 월급을 받지 못한 채로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. 노동청에 신고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합니다.
근로계약서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일을 시작했습니다. 사장님은 "우리는 그런 거 안 써"라며 그냥 시작하라고 하셨고, 저도 별 생각 없이 일했습니다. 그런데 약속한 시급보다 적게 들어오는 일이 반복되더니 결국 마지막 달 월급은 아예 못 받았습니다. 증거가 부족할까봐 걱정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