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년 알바 하면서 느낀 점
익명5596
2026년 5월 3일 · 조회 186 · 공감 1
친한 동료가 임금체불 당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직접 신고는 무서워하더라고요. 옆에서 도와주고 싶은데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? 자가진단부터 해보라고 하긴 했는데 다른 방법이 더 있을까요.
최근에 회사가 어렵다며 월급을 절반만 주고 나머지는 "기다려"라고 합니다. 이런 경우 그냥 받고 끝나는 건지, 아니면 신고하면 다 받을 수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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